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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8. 10:07 Scale Model/HeavyCrusier

주로 즐겨만드는 IJN 함선의 경우, 하나의 함선에 대해 여러회사에서 발매가 되기 마련입니다. 이 MAYA 만 하더라도 1/700 스케일로는 아오시마, 후지미, 피트로드 등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발매된 시기순으로는

[피트로드 마야 - 2001/05/01] > [아오시마 마야 - 2009/01/01] > [후지미 마야 - 2012/11/01]

이지만 디테일과 스트레이트조립만을 고려하였을시 킷의 완성도는

아오시마 << 피트로드=후지미 입니다. 즉 발매된지 12년이 지난 피트로드의 마야는 그당시나 지금이나 명품중에도 명품으로 손꼽을 정도이며 오히려 몇몇 부분은 후지미제보다 나은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인젝션의 한계를 끌어올린 부품의 디테일과 예리함은 에칭없이 제작하더라도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아오시마는.. 그나마 피트로드와 후지미에 비해 저렴한 가격선을 가지고 있는것을 제외하면 크게 장점이랄것이 없는 킷입니다. 보시는 연돌의 외부 파이프라인이라던가, 하는 특징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제작자의 손이 가장 많이 가야 하는 킷이기도 하며 동시에 완성시 가장 뿌듯함을 느낄수도 있는 킷입니다.

 

원래 에칭으로 도배한느것을 크게 좋아하신 않지만.. 대공포구획의 난간과 벽부분은 에칭없이 스트레이트로 조립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바닥의 미끄럼방지 몰드 역시..) 번거롭더라도 작업을 하고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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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재(Hom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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