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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1.08 Maya - aoshima 1/700 - 02
  2. 2013.11.04 Maya - aoshima 1/700 - 01
2013. 11. 8. 10:07 Scale Model/HeavyCrusier

주로 즐겨만드는 IJN 함선의 경우, 하나의 함선에 대해 여러회사에서 발매가 되기 마련입니다. 이 MAYA 만 하더라도 1/700 스케일로는 아오시마, 후지미, 피트로드 등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발매된 시기순으로는

[피트로드 마야 - 2001/05/01] > [아오시마 마야 - 2009/01/01] > [후지미 마야 - 2012/11/01]

이지만 디테일과 스트레이트조립만을 고려하였을시 킷의 완성도는

아오시마 << 피트로드=후지미 입니다. 즉 발매된지 12년이 지난 피트로드의 마야는 그당시나 지금이나 명품중에도 명품으로 손꼽을 정도이며 오히려 몇몇 부분은 후지미제보다 나은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인젝션의 한계를 끌어올린 부품의 디테일과 예리함은 에칭없이 제작하더라도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아오시마는.. 그나마 피트로드와 후지미에 비해 저렴한 가격선을 가지고 있는것을 제외하면 크게 장점이랄것이 없는 킷입니다. 보시는 연돌의 외부 파이프라인이라던가, 하는 특징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제작자의 손이 가장 많이 가야 하는 킷이기도 하며 동시에 완성시 가장 뿌듯함을 느낄수도 있는 킷입니다.

 

원래 에칭으로 도배한느것을 크게 좋아하신 않지만.. 대공포구획의 난간과 벽부분은 에칭없이 스트레이트로 조립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바닥의 미끄럼방지 몰드 역시..) 번거롭더라도 작업을 하고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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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재(Hom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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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4. 12:48 Scale Model/HeavyCrusier

일전에 만든 1/350 의 마야와는 다른 1/700 스케일의 마야 입니다. 중순양함중 가장 인기가 있는 타카오급으로 방공순양함으로 재탄생된 함의 특성상 실루엣이 아주 독특합니다. 갑자기 중순양함이 만들고싶다는 충동으로 과감히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측창을 모두 핀바이스로 뚫어주고

핀바이스 + 아트나이프로 어뢰발사구획 역시 모두 뚫어주도록 합니다.

1/350 과는 다르게 700은 기본부품을 모두 갈아내야 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저 대공포대 구획을 모두 갈아내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더군요.

플라이호크의 에칭을 하나씩하나씩 적용하다보면 점차 어느정도의 모양새가 갖춰집니다. 중순양함의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는 역시 함교와 포탑 인데, 일본중순양함의 단골함포인 20cm 50구경장 8인치 함포는 에칭을 두르고 두르지 않고의 차이가 워낙에 극명한데다가 에칭디테일이 아오시마킷의 허전함을 충분히 메우고도 남으므로 어느정도 에칭작업을 병행하는 편입니다.


금일까지 작업된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해외모델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하드코어한 디테일보다는 편안하고 비교적 라이트한 느낌을 지향하였으며 작업 기간도 편안하게 즐기면서 놀수있는정도의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얹어만 놓은 후방마스트의 모습.. 황동봉으로 새로 제작해주고 에칭부품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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